[블루아카] 반프레스토 모니터탑 피규어 아로나 프라나, 구매 리뷰입니다

 





따로 제품 정보 알아보고 구매한 건 아닌데

인터넷에서 보다 보니까,

두개 합쳐 5만원도 안 하는데

조형도 나름 귀엽게 잘 나온 거 같고 해서

한 번 주문을 해봤네요.


박스는 예상했던 것보단 크더군요.







박스 뚜껑엔 투명 테이프로 밀봉이 3군데 되어 있는데

사진은 귀찮아서 한장씩만 찍어두었습니다.









구성품은 

피규어 본체 스탠드 구성품 2개로 구성되어 있고

비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프라나의 경우는 피규어 본체에 헤일로와 리본 보호용 비닐이 추가로 더해져 있네요.










조립이라고 할 것도 없이

조립한 스탠드 위에 그냥 걸터 놓기만 하면 끝입니다.


워낙 간단해서 스탠드 조립 설명서 조차도 안 들어 있네요.


그리고 피규어 조형 자체가

책상 끝이나 모니터 베젤이나 그런데 두라고 된 조형이라서

그런것도 있긴 하네요.


개당 2만원 조금 넘는 가격 치고는 조형은 잘 나온 편이지만

가격이 가격이라 그런지

자세히 보면 파팅 라인 그대로 있고 여기저기 살짝씩 아쉬운 부분들 있긴 한데

일단 중요한 얼굴은 멀쩡하고 가격이 단점을 다 깔아뭉개서 큰 문제는 아니네요.


피규어 본체 크기는 앉아 있는 조형 탓에 작아 보이지만 

스탠드에 앉혀두면 다른 경품 피규어 사이즈 정도는 되는 것 같긴 합니다.








참고로

빤스는 아로나만 구현되어 있고,

프라나는 구현 자체가 안되어 있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품 정보 제공 차원에서 올려두는 겁니다.


암튼

두개 합쳐서 배송비 포함 5만원 밖에 안되는 데

조형이나 품질 생각보다 괜찮고

피규어도 사이즈가 아담해서 공간 덜 차지하는데

필요하면 생활 공간 어디든 배치할 수 있어서 공간 활용이 더 좋기도 하네요.


박스도 작아서(예상보다 크단 거였지, 작은 건 맞습니다)

보관할 때 부피도 안 차지하고요.


암튼 가격이 놀라울 정도라서 구매해본 건데

가격에 비해 생각보다 괜찮아서

블루 아카이브 아로나 프라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질러볼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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